멀리~~
민이남
2005.03.03
조회 41
시골 사둔 댁에서 보내온
고구마를 삶았는데
속이 새까만 것이 맛은 일반 고구마와 같았습니다.
요즘은 농산물도 개발을 하여야만
농촌에서 살아남는다고 하는군요.....
오전에 뒷산을 오르는데 바람은 차가웠지만
기분은 상쾌했습니다.
맑은 시냇물 가에 버들강아지가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
그림도 그려보았습니다...
자연은 말이 없고 새봄과 함께 늘 우리를 반깁니다....
고맙습니다....
방송을 듣다보면 보석을 찾은 느낌입니다.
옛 노래와 함께 ‘어머니’선곡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책 잘 읽어 보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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