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제 사랑스런 아내가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64점으로 떨어졌답니다.
2종 신청했으면 붙었다고.. 1종 신청하라던 저를 원망합니다.
점수가 발표되고 감독관이 떨어진 사람은 밖으로 나가라고 해서 무지 창피했답니다.ㅋㅋ
직장 다니시는 장모님께 아기 봐달라고 휴가 내시라고 하고서 본 시험이었는데...
하지만 2일 공부하고 그만큼 점수가 나왔으면 천재라고 칭찬해줬습니다.
제 사랑스런 미희에게 실망하지말고 한 번 더 도전해보라고 용기나는 멘트 함 날려주세요^^
신청곡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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