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신청할래요"
김준영
2005.03.03
조회 30
3월 신학기가 시작되는 달......
어제는 저도 중학교 학부모가 되었답니다.
교복을 입은 아이의 의젖함... 정말 어떤말로 표현을 해야할지.. 첫 아이거든요.
초등학교때 아이의 담임이 잘 가르쳐 주셔서 아이가 더 의젖한것 같아요 안동수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서울관악초등학교로 발령을 받으셔셔 가셨는데 그곳에서도 훌륭한 제자 많이 많이 두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왠지 듣고픈 노래가 있어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몇자 적어 보았어요.

"유익종님"의 그저바만보아도 좋은사람 신청할께요...
부탁드립니다. (제목이 맞나요?)

시간이 되신다면 송골매---빗물--도 하나더 신청할래요...

항상 좋은 음성 감사드려요....

근무하면서 채널은 언제나 유영재님으로 고정입니다.

감사해요...


그런데 퇴근이 5시인데 퇴근하면서 차 안에서 들을 수 있게 해 주시면 더 감사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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