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대성이 엄마입니다
저의 어머니는 올해로 74세입니다
아버지를 20여년전에 사별하시고 홀로 7남매를 키우신
저의 어머니 지금은 얼굴에 주름으로 가득하시고 이제
손등에도 검버섯이 피어있으시더라구요
여느집 자식들도 마찬가지지만 좀더 잘해드려야 하는데
그게 마음데로 안되네요
저의 어머니는 흥이 많아서 노래를 자주
불르시는데 지금은 숨이차서 박자를 잘 놓친답니다
언제부터인가 테입을 사달라고 그러시드라구요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한번들어도 모르겠다하시면서
저의 어머니가 아버지를 생각날때면 간혹흥얼거리며
부르시는 노래
송대관아찌의너는상행선 나는하행선...
재목이 생각이 잘 안나내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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