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의 실수
윤석철
2005.03.05
조회 3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유영재씨 저는 광주에 사는 윤석철입니다

저는 출장을 다니면서 웃지 못할 사건이 있어서 사연을 보냅니

다 2005년3월2일 저는 아침에 회사에 출근을 했는데 사장님이

저에게 급히 서울 본사에 다녀오라는 지시를 밭고 광주역에 가서

서울행 ktx표를 끊고 열차에 올라서 자리를 잡고 안잤죠 열차

출발시간이 다 되어서 출발을 했는데 갑자기 목이 마려서 음료

수를 사먹으려고 음료수를 들고 다니면서 주는 여성분이 있어서

아가씨 무슨 음료수 하나주세요 하고 했죠 그랬더니 여성분이

음료수를 주데요 그래서 저는 돈 천원짜리 지폐를 주려고 했

는데 그 분이 바로 비행기로 말하면 스튜어디어스 열차로 말하면

ktx 여성 승무원인 거에요 그래서 저는 사실대로 말했죠 저는

승무원이 홍익회 직원인줄 알았다고 그래서 승무원은 저에게 무

료로 음료수 주면서 ktx열차 처음 타시나 봐요 라고 하데요

저는 2시간 40분 동안 얼굴이 빨개 지면서 가슴이 두근두근

하는 동안 열차는 서울 용산역에 도착해서 내리는데 여승무원이

저에게 안녕히가세요 하면서 정말로 순수한 사람을 봤다고 다

음에 또 열차에서 볼수 있냐고 그러데요 그래서 저도 한마디

했죠 저도 승무원과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고 말이죠 유영재

씨 신청곡이 있는데요 ktx를 타면서 들은곡이 있는데요 이규석

에 기차와 소나무를 신청합니다 유영재씨 건강하시고 행복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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