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떠날까요
박희경
2005.03.04
조회 39
둘러보면 온 들판이 다 푸르다.
하늘과 맞닿은 언덕에선 벌써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듯하다.
전북 고창 공음면 선동리,전후좌우로 펼쳐진 보리밭에서면 ,이미 봄의 한가운데로 들어선 느낌을 맛볼 수 있다
....

주말을 하루 앞둔 오늘
내일 함께 떠날까요에서 전북 고창 공음면 보리밭이나
포항 대보면 보리밭을 여행하면 어떨까요
(한겨레 신문 3월4일 금요일 35면에서....)
유리상자-신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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