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서미숙
2005.03.04
조회 42
아이들이 개학함과 동시에 전 아침이 훨씬 자유로와졌습니다.
느긋하고 여유있게 차 한잔을 마시며 창문으로 비추어지는
봄햇살을 맘껏 만끽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쌀쌀하지만 목적지없는 여행을 떠나고싶은 날입니다.
조용필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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