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서정적인..
시냇물
2005.03.08
조회 38
나날이 깊은맛을 더해가는 곰삭은
가요속으로의 주체할수없는 감성에
포~오~옥 잠겼다 나가옵니다
내일을 위해 오늘은 여기서.....

여벌로 적고갑니다
다시태어나도-김돈규
치킨-이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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