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사연을
박순애
2005.03.08
조회 41
2년만에 사연을 보내는군요 유영재님 잘 계시는것을 라디오통해서 매일 듣고있지요 하루도 라디오를 듣지않으면 않되게 만드신것같습니다 궁금하시죠 2년전 수능때 우리아이를위하여 화이팅을 하기위하여 전화신청을 했었습니다그 계기로 제가 라디오 메니아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사무실에서 인터넷을통해서 듣고있지요 사연을 보낼려구 생각은 많이했습니다 직장생활이 그리한가하지는않더러구요 (핑계지요) 멜을통해서 만나게되는것같아서 기쁨니다 지금은 작은아이가 고3이되었습니다 역시큰아이,작은아이를 잘돌보아주질못하는것이 가슴이 아프지요 이번은일찍 작은아이에게 힘을 주고싶군요 저역시 씩씩하게 직장에서 열심히일하는모습을 보여줌이 바람직하다고 스스로 위안을 삼고있습니다 신청곡을 꼭들려주시길바랍니다 의미가있습니다 곡; 아버지 를 들려주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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