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하루가 시작되요~
갈바람
2005.03.08
조회 39
용혜원님의 좋은 시가 생각나 몇자 끄적여 봅니다.

-후회없는 사랑-

풀잎 하나 돌맹이 하나에도
정을 쏟으면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고
곁에 두고 싶어지는데

사랑하는 사람이야
일평생 곁에 두고
사랑하며 살고 싶지 않겠습니까

한 번 만나도 생각나
보고 싶어지고
그리워지는데

사랑은 얼마나 놀라운 것입니까
힘이 솟게하고
모든 것을 새롭게 해주지 않습니까

그럼 놀라운 힘을 주는 이가
그대라면
나는 사랑을 하렵니다

그대라면 흘러 흘러만 가는 세월
죽음이 오기까지 사랑을 해도
조금도 후회는 없습니다.


요즘따라 힘들어하고 있는 여랑낭자를 위해서~
좋은일만 생기고 행복한 날만 되길 주님께
기도드리고 있다고 힘내라고 해주세요...

신청곡 ;
왁스 / 엄마의 일기
이안 / 아리요
올드보이 / 사랑해 그래서 미안해

좋은 오후 되시고 수고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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