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퇴근후 회사의 직원들을 집으로 초대한고 맛있는것 준비
하라는 남편의 명령을 받고 지금 열심히 준비중에 있어요.
꽃집에 들러 노란색장미와 향이 아주좋은 보라색후리지아도 한단
사서 예쁘게 꽃병에 꼽고 집안 정리도 좀 하면서 음식준비하고
있는데요, 신청곡 들으면서 일할수 있었으면 더 좋겠네요
김동율- 기억의 습작
신청곡입니다
최은영
200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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