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만큼의 차이....
유지인
2005.03.09
조회 37


물질의 가난은
한 웅큼 덜 가지고 더 가진차이라고
누구는 말하지만
어떤이는 한끼 식사로 소비함이
또 다른이의 한 달 양식이라면

그 한 웅큼이 얼마나 절박하게
다가올때가 있는지 그들은 알고 말한걸까?

한쪽에선 넘쳐서 탈이고
또다른 쪽에선 굶주리고 헐벗어서 탈이다.
오늘도 서로의 따뜻한 마음의 손길이 되어주자



정수라 --------환희
영사운드------등불
이수영--------꽃들은 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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