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
섬과
섬 사이
새가 날아갔다
보라색의 햇살로 묶은
편지 한 통을 물고
섬이 섬에게
편지를 썼나 보다.--펌--
나룻배 타고앉아 라이브 듣고싶어요!
Over and over - Nana Mouskouri
Evergreen - Susan Jacks
생생~라이브~
이화영
2005.03.13
조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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