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깍기 장가 갔어요~
전혜경
2005.03.11
조회 41
올해나이
마흔
울 남동생 장가갔어요
3월1일날 드뎌 발목이 잡혔습니다.
울 올캐 한테요.
안동에서 근사하게 혼례치르고 동해안으로 여행하다
폭설에 갇혀서 호텔로 콘도로
신혼여행한번 확실하게 기억에 남을것이구요...
야튼 이젠 자유인이 아닙니다
축하 한다고 전해 주세요....
동생아 싸랑한다!

(수원에서 혜경이)
(울 둘째달이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그노래로 축가 불렀다는거 압닙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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