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겨서 체할뻔 했어요...
김영옥
2005.03.16
조회 43
전영록씨 반갑네요. 집에서 우리밀로 빵을 만들어서 시식하고 있다가 웃겨서 죽는줄 알았어요. 체하면 책임지세요.
자주 얼굴도 보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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