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라디오 들고 있자니 학창시절로 돌아가는것 같네요..
정말 20년전이랑 변하신게 하나두 없는것 같아요..
첫곡도 제가 좋아하는 "내사랑 울보"로 시작되었구요.
오랜만에 하시는 콘서트랑 앨범 잘 되었음 합니다..
생신도 미리 추카추카드려요..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해도 되겠죠???
늘 건강하시고 영원한 오빠로 저희들 곁에 남아주세요.
신천곡 해도 되나요??
"실연"들려주세요..꼬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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