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음악도 잔잔한 마음을 잠시 흔들리게 하지요
얼마살지 않은 삶에서,,수없이 부딪치고 느끼고 깨닫고
무엇이 옳고 그르다는 판단보다는,
순간의 최선이였음에도,
하나씩,또하나씩 배우고,알고 간다 하지만
그래요,,,세월이 지나고서야
알수도 아니 그것또한 오만과 자만일까
기다림,,봄을 기다리지 않아도
봄은 오네요
믿음으로 세상을 보고
믿음으로 삶을 살다보면
언젠가는 초심의 느낌을 가지리라 봅니다
님도 언제나 행복한 마음으로 가득차기를 바랍니다.
유희원(dbgmldnjs)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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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싫으면 보지도 듣지도 않지요.
> 그것은? 곧!
> 미련이 없다는것이죠..
> 아무리 밉다 싫다해도 곁을 떠나지못하고 맴도는것은
> 곧!
> 자기자신을 추악하게 만드는것이라
> 왜?
> 깨닫지못하는 걸까요?
> 조금만 정신을 차린다면 맘이 덜 아프련만...
> 동정심이 자꾸만 생기는건 왜일까요...
>
>
> 노래나 한곡 들려주세요
> 심수봉의 사랑밖엔 난몰라...
>
>
>
Re: 비운마음을 채워내는 인격을....
lsylla20
2005.03.18
조회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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