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자유
전향순
2005.03.19
조회 39
눈부시게햇살이 쏟아지는 오후네요 가까운 장자못을돌면서 못에세겨진 시를읽으면서 여유롭게보내는 이시간만큼은 살아있다는것을 느끼게하는오후네요 돈마니준다고 노동일 알바하러 간 아들과함께들을께요 아들과 유일하게 코드가맞는 조용필의 태양의눈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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