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에 우리 아들 승봉이가 993기로
해병대에 입대했습니다.
그런데 왜이렇게 이름과 아들생각만해도 눈물이 줄줄
흐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옷을 보아도 신발을 보아도
아들생각만해도 눈물이 난답니다.
6주훈련인데 가입소일주일을 빼면 오늘이 정식으로
3일째 훈련 입니다.
훈련 무사히 마치고 100일 휴가를 기대해 보렵니다.
신청곡은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 신청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