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히는 차안에서 라디오를 트는 순간 마음을 온화하게 해주는
낮익은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방송에서 듣는 고한우씨 목소리더군요
암연이라는 곡은 멜로디도 좋고 한편의 시를 읽는듯한
가사가 넘 좋아 어느세 저도 모르게 제 눈에 눈물이 핑
도는 친숙하게 다가온 제가 좋아하는 노래중에 한곡입니다
앞으로도 고한우씨 방송에서 좋은곡으로 자주 뵙으면 좋겠고요
가요속으로에서 정말 좋은 가수와 좋은 노래 들어서
넘 좋았고요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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