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려요...
성은경
2005.03.23
조회 36
참으로 오랫만에 영재오빠의 목소리를 듣네요..
점심식사후의 식곤증으로 넘 졸려 헤매고 있었는데..
영재오빠의 목소리가 잠을 깨게 하네요..
감사 감사^^
창문 열어 환기도 시키고..
기지개도 활짝 펴보고..
제가 근무하는 사무실은 창문도 달랑 하나..
햇살은 가득..
찜질방을 연상케 한답니다.
신나는 음악으로 울 사원들 잠좀 확 달아나게 해 주세요..
채연의 둘이서..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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