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유머
박정숙
2005.03.23
조회 37
산울림 1집 아니벌써,
조용필 1집 돌아와요 부산항에
들국화 1집 그것만이 내 세상
어떤날 1집 어떤날
서태지와 아이들 3집 발해를 꿈꾸며


메뉴판
수술을 마치고 늦게 귀가하던 의사가
너무 배가 고파 레스토랑에 들어갔다.
음..., 뭘 먹지? 배와 등이 사돈되자고 하겠네."
그때 웨이터가
메뉴판을 들고 다가오는데....
폼이 영 어정쩡한 것이 엉덩이 쪽이 불편해 보였다.
의사가 웨이터를 보며 말했다.
혹시 치질 있습니까?"
웨이터 왈,

" 메뉴판에 있는 것만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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