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 씨
오늘이 내가 사랑하는 우리 엄마[이미영씨]의 생일 인데요..
아침에 학교 가기에 바뻐서... 말도 하지못하고 나와버렸네요..
평소에 엄마가 즐겨듣는 라디오프로그램에 엄마의 생일사연을 라디오에 신청사연을남겨서 감동 주어야지 하고 생각 을 하고있었는데. 제가 잠시 잊고 있었네요.
미역국 도 먹지도 못하고.. 출근 하셨을 텐데......
약간 늦은 감이있지만.지금이라도 엄마 생일을 축하 해드리고 싶네요. 유영재씨도 우리 엄마 생일을 축하해주셨으면 하네요.
신청곡은 포지션의 i love you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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