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손정운
2005.03.27
조회 103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 할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詩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 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빛 하나 
      소소한 빗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ㅡ좋은글중에서 ㅡ
      
      
      영재님.
      습관처럼~~
      오늘도 오후 4시가 되면 라디오 앞으로 갑니다
      
      언제부턴지 아니 석달전부터..입니다
      
      집에서 살림하고 아이들 뒷바라지만 하던 제가
      신랑하는일이 바빠서 도와주려 다니는데 .
      어느날 93.9 라는 주파수를 지나가다가 .앗!!
      
      제가 좋아하는 둘다섯에 일기 라는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더라구요
      
      넘~~반가워서 그날부터 저,,여기저기 친구들에게
      알려잖아요..저 예쁘죠???
      1914 모바일로만 참여 하다가 오늘은 이리 홈피와서
      예전에 했던 공개방송 다듣고 보고 
      
      저도 참여하고자 자판을 두드리네요
      왜"""그런데 이제는 공개방송 안하세요^^
      
      정말 모두들 좋아 할뗀데 요
      우리 7080 마땅히 갈곳이 없는데//쩝쩝;;
      
      미사리를 가려고 해도 큰~~~~맘 먹어야 하잖아요^^
      영재님..
      영재님 시간에는 옛추억뿐 아니라
      
      앞으로도 어떻케 살아야겠다 라는 메세지를 주눈것 같아요
      모든이들에게  앞으로도
      작은 행복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활짝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방긋 방긋~~♥
      생긋 생긋~~♡
      
      영재님도 우리 청취자들로 인해
      마니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오후 4시가 되면 좋은 음악과 좋은말씀
      잘 활용하셔서~~행복을 나눌께요^&^
      오늘도~
      유쾌하고 상큼한
      좋은 마음으로 다가가고 싶은 이영제 가요속으로
      
      신청곡 ..둘다섯 얼룩 고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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