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하늘을 바라보면서
박미정
2005.03.29
조회 30
전 결혼 한지 2년이 되는데요 근데 결혼해서 3번의 유산을 했기때문에 지금은 맘두 몸두 많이 지쳤있지요,, 그리구 신랑의 월급은 얼마되지두 않는데 지금 몇달째 제가 비싼 약을 먹구 있어 신랑의 어깨가 더 무거워 졌습니다. 어제 텔레비젼을 보니 저출산때문에 방송이 나오던데요 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 아이를 저 처럼 낳구 싶어두 낳지 못하는 불임 부부가 많다는 것을 혹시 아세요? 정말 저두 신랑 닮은 아이 하나 꼭 낳구 싶은데 저두 낳을 수 있겠죠? 처음 들어와서 이런 글 남기는것이 좀 우습지만 봄 하늘을 보니 혼자 우울해져서 이렇게 몇자 남기구 나갑니다. 저희 신랑에게 늘 미안하네요,, 못난 절 만나서 말입니다. 신청곡 하나 하께요,, 봄날 ost 중에서 처음 시작 가사는 나도 모르게 그대 사랑한다 말해도,,,, 입니다, 제목은 모르겟네요ㅡㅡ 수고 하세요ㅡㅡ 그리구 저 처럼 이렇게 고생하시는 분들모두 힘내시라구두 전해주세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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