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인사드립니다. 마흔에 꾼 꿈! 2008 베이징 올림픽 중국어 자원봉사자 그 꿈의 실현을 위하여 이곳 칭다오로 날아온지도 벌써 두 달이 되어 갑니다. 그러나 물설고 낯설은 타국이란 불편함 전혀없이 오히려 금빛 일렁이는 파도 저편 수평선에서 뜨는 일출을 늘 바라보며 한층 여유롭게 더욱 낭만을 만끽하며 살 수 있음에 더 행복할 뿐입니다. 이렇게 늘 행복함으로 하루를 열고 마감지을 수 있음은 김 종환 그의 음악이 있기 때문입니다. 멀리 있어 보지 못하고 가지 못하지만 그의 아름다운 음악들을 늘 함께 할 수 있기에... 희망찬 새봄,7집, 둘이 하나되어'로 새롭게 도약하는 종환님의 행보에 아낌없는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사랑을 위하여'가 받았던 사랑이상으로 더욱 더 많이 사랑받을 수 있기를... '부부'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 세상의 모든 이들이 더욱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그래서 우리 사는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기를... '종환님 지아여우 加油(화이팅)!!! 비록 함께못하지만 마음은 늘 유가속과 함께하며 종환님과함께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앨범에 축하와 뜨거운 박수 갈채를 실어보냅니다. 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그리고 유가속 여러분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칭다오에서보내는갈채/김종환그의영원한~
영 미리내
200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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