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cbs만 듣게 되었고 지금은 cbs음악프로들의 팬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저희회사 라디오는,,,cbs주파수만 잡혀서
다른방송들은 직직거려서 들을수가 없거든요...
어쩌다가 차에서 듣는시간을 빼구요..
가요속으로를 듣고 있으면....
정말 마음이 편안합니다..
다정다감한 디제이님의 멘트와
예전에 좋아했던 잊고지냈던 무수한 가요들이 흐를때면
뇌리에 팍 꽂힐때도 있고 ,,,,
애잔의 기억의 잔상들도 떠오릅니다..............
3월의 마지막날.....
바람이 아직은 차갑게 불어옵니다.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방송 부탁합니다.^^;;;;
신청곡:
이승희-슬퍼하지말아요.......
김종환-백년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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