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전을 생각하며~~
이해성
2005.04.01
조회 32
요즘처럼 화창하지도 포근하지도 않은
설익은 날씨만큼이나 여린신부는 오직 한사람인
저만을 믿으면 낮설은 새로움삶을 따라 시작한
새로운 인생, 그렇게 시작한것이 22년전(31일)
어제였습니다. 많은 세월이 갔습니다.

같이 맞벌이에 저는 근무가 교대근무이다보니
제출근길에 아내가 퇴근하고 오늘아침퇴근길에는
아내가 출근하느라 우린 전화로만 자축했습니다.
그것도 하루가 지나서말입니다.

지난시간을 보내면 많은것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닭살돋는부부는 아니지만 한번도 큰소리가 없이
같이해온 세월을 자축하고 아내에게 감사에 말을 전하고
신청곡도 하고 초대권도 주시면 금상첨화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곡은 박강성씨에 노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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