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벌써 5년이....
이보은
2005.04.01
조회 36
영재님 무척 오랜만에 들려보네요.
사는것이 사는것이라...
이건 만우절과 절대로 상관 없는 일이랍니다.
싫든 좋든 제가 작은 가게를 운영한지 벌써5년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오픈때 그많은 사람들이 축하를 해줬건만,
아니 오늘이 5주년이 되었는데 메시지 한건 보내는 사람이 없네요. 그려서 자축할랍니다. 축하해 주시것습니까?

오늘 날씨는 또 어찌 이런지...

그럼 오늘도 추억속으로 빠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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