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을보내며
이효성
2005.03.31
조회 34
생각해봅니다
너무 예민하지 않았는지
또 너무 많이 먹지않았는지
혹,말은 너무 많이 하지않았는지.......

ㅎㅎㅎ 영재오빠 이런농담도..덕분에 오늘의 마무리를 웃음으로.....
한번더 ㅎㅎㅎ

신청곡
thank you for saving my life-조규찬
동행-최성수
둘이하나되어-김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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