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지는 생생라이브
이민재
2005.04.04
조회 42
되돌릴 수 없는 시간, 바래버린 추억 속의 소중했던 순간들의
이젠는 월요일에 생생라이브 시간으로 묻어야 할 때인가 봅니다
월요일에 생생라이브에 청하한 목소리 박강수씨의 노래를 듣노라면 사람 환장하게 합니다 모든 노래가 다 그렇게...
아직도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
그 아름다운 목소리은 신이 내려주신 특별한 선물이 아닌가 싶네요
오늘도 그 아름다운 청아한 목소리로 좋은노래로 4월의 첫문을 활짝 열어 주길바래요
항상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고...싸랑합니다.
♠Joan Baez Golden Prize-------The River ln The pines
♤윤항기------장미빛 스카프
♠사랑의 듀엣-------영상
♤김학래,임철우-----내가 < 강수씨 + 태규씨= 버젼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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