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사는 결혼 19년된주부 정혜경입니다 2003년 12월에 교통사고로 다니던 회사에서 장기간 결근한다고 강제해고되고 지금의회사에 입사한지 일년이넘었어요..회사분위기나 관리자님들도 다좋은데 일감이 없어서 애로가 많습니다.사장님을비롯한부장님등 모두 절실한 크리스챤이예요.저는 교회는 안나가지만 긍정적인 반응이죠.돌아오는 4월18일이 저의마흔세번째 귀빠진날입니다 항상 쓸쓸하고 외롭기만한 저의생일을 자축하고 싶어요.유영재님께서도 축하해 주실꺼죠? 인천에서 안산으로출퇴근하고 있지만 피곤한줄모르게 다니고있어요. 일만 많았으면 좋겠어요. 신청곡은요,민해경의 보고싶은얼굴 입니다.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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