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라이브시간
이민재
2005.04.11
조회 40

청바지에 통기타를 멘 한떼
주체하기 난감했던 젊음,절망스러웠던 시국,그 와중에서도 누리고 싶었던 우리들의 낭만,여러가지 고민들,이런것들을 풀어보고자몸부림쳤던 아릿한 추억의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습니다.오늘 그때의 추억을 다시 그리면서...



" 목청껏 부르던 노래"

송창식---고래사냥
이종용---너
Smokie---Living Next Door To Alice
Olivia Newton john---physical
joan baez---kum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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