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우리얘들이 다닌 학교는 학년별로 소풍일이 다르다
세명의 자녀를 둔 난 하루 멀다 김밥 싸느라 바쁘다
오늘도 소풍가는 작은아이 소풍이야기를 듣고 어린시절 소풍때를 생각해 본다~ 노래자랑, 보물찿기, 상품, 선생님들의 그동안 보지 못했던 장기보습들 정말 그립다.
요즘엔 현장학습이라는 이름으로 그때와 전혀다른 추억을 만들어가는듯 아쉬워, 나의 그시절에 얘길 들려주었다. 정말 그랫어??정말이야?? 연발이다
변진섭씨의 "" 새들처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