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었습니다
박영순
2005.04.14
조회 38
노래가 흐르는 동안 콩닥콩닥 가슴은 왜그리 뛰는지...
지난 추억이 되살아나 기슴이 뭉클하면서 엄마가 보고싶어집니다
그리 멀지 않은곳에 살면서도 바쁘다는 핑계로 찾아뵙지도 못하고..
노래 듣는 내내 눈물 참느라 혼났어요
고맙고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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