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알바
정재영
2007.09.11
조회 33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47살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주 5일 근무제 시행 이후, 주말에는 등산이나,축구,또는 방안에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습니다. 얼마전부터 아이들 학원비를 벌어볼까 라는 생각에 주말 알바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나이 및 주말이라는 제약에 알바자리를 못구하던중, 몇개월 전부터 택시 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라디오에 대한 관심이 없었던 저는 택시 운전을 하다 보니까 여기 저기 주파수를 맞추게 되었습니다.그러던중 cbs 라디오에 주파수가 맞추어 지게 되고 지금은 열렬한 청취자가 되었습니다.
돌아오는 9/15-16일도 cbs 라디오에 주파수를 맞추며 고객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또한 유영재님의 펀안한 목소리도 듣고 싶고요...
9/16일 제가 신청한 노래가 나오면 더욱 힘이 날 것 같아요
윤태규의 MY WAY를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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