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로 영화 시사회 되긴 처음입니다.
어제는 전화를 받고 너무 신나서 네라고 대답을 했는데..
오늘 또 다른 계획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라디오로 당첨 되는 분들 보면 부러웠는데..
저는 당첨이 되고도 갈 수 없는 상황이 되서 너무 속상하고..
또 죄송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옐로우 회원이 되는 건 아니죠....
혹시..다른 분에게 기회를 주실 수 있는 거면..
제가 조금은 덜 죄송 할 거 같아서..
이렇게 일찍 글 올립니다...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지만..다음에 좋은 기회를 주시길
바라면서..
오늘 즐거운 영화 감상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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