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을그리며
차동민
2007.09.11
조회 17
한가위 추석이 코앞으로왔네요
계절은 어김없이 찾아와 벌서알밤이 떨어지고
그옛날 돌맹 이로밤따먹다 친구머리를깨트린 기억이새롭습니다
둘다섯:얼룩고무신
박상규:여보게친구
부탁해도 되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