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유가속이 좋은 이유 7가지와 명곡 7곡을 꼽는다면....
김태욱
2007.09.14
조회 113


♥♡ [유가속]이 좋은 이유 7가지 입니다.

【1】아름다운 동화책처럼 꿈을 심어준다.
아이들은 동화책을 통해 미지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이야기를 통해 꿈을 키워 나갑니다. 유가속은 이러한 동화책처럼 아름다운 음악과 사연, 이야기로 사람들로 하여금 꿈을 심어주는 아름다운 방송입니다.

【2】맛있는 음식을 맛본 기분 좋음을 준다.
잘 차려져 있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가속은 맛있는 음식처럼 맛있는 음악이 있어 날마다 기분 좋음을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거기다가 빠져서는 안 되는 천연조미료와 같은 유영재님의 음성은 한층 행복감을 더 해 줍니다.

【3】달콤한 솜사탕을 먹은 즐거움을 준다.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솜사탕은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무척 좋아하는 간식거리 입니다. 부드러우면서 멋들어진 유영재님의 목소리와 더불어 마음까지 녹아내리게 하는 추억의 우리 가요는 마치 솜사탕을 먹는 듯 달콤함을 우리에게 선사해 줍니다.

【4】여행 속 만나는 좋은 사람들처럼 정겨움을 준다.
유가속에서는 우리나라 방방곡곡의 사람들을 날마다 만날 수 있습니다. 청취자들의 생활과 이벤트, 축하, 사연 등을 통해 만날 수 있지요. 그리고 잊고 있었던 가수들의 소식과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직접 만나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직접 마주치며 서로에게 눈인사하는 듯 정겨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5】시냇물에 발 담군 시원한 여유로움을 준다.
더운 여름 맑은 시냇물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그렇게 시원할 수 없지요. 신나는 음악과 유영재님의 재치 있는 표현들, 재미있는 사연들은 시냇물과 같이 시원한 여유로움을 느끼게 해 줍니다.

【6】커피 향기에서 느낄 수 있는 그윽함을 준다.
오후의 커피 한 잔은 바쁜 하루에서 여유로움을 주는 소중한 선물과도 같습니다. 더욱이 커피향기는 가을의 낙엽과 같이 그윽함을 전해 주지요. 유가속은 이 커피 향처럼 힘들고 바쁜 우리들에게 그윽함으로 다가와 추억에 젖어 들게 합니다.

【7】가을 들판의 풍요로움을 느끼게 해 준다.
황금 물결치는 가을의 들판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벅차오르며 배부름을 느낍니다. 유가속 라디오 책방에서 얻는 감동의 선물, 사연 속에서의 생활 정보 등의 유익함은 들판의 곡식처럼 마음을 배부르게 하며 풍요롭게 만듭니다.



★☆ [유가속]의 명곡을 7곡 꼽는다면 바로 이 곡들입니다.♩♪♬

≪1≫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
대학교 1학년 때 멋도 모르고 학교 가요제에 이 노래를 가지고 예선통과를 했었지요. 본선에서는 저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수상을 했고요. ^^ 아마 저에게 있어 이 노래는 절대 잊혀 지지 않을 겁니다. 요즘 신곡을 내지 않아 근황이 궁금한데 더 좋은 곡으로 만나길 기다립니다.

≪2≫ 적우의 「꿈꾸는 카사비앙카」♪
모 드라마의 주제곡인 이 노래는 저의 이모님이 무척 사랑하시는 노래입니다.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처녀적 생각이 많이 난다고 하십니다. 물론 드라마의 배경과 결합된 생각이시겠죠. 그리고 암으로 투병 중 일 때, 이 노래가 있어 많은 힘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이모님은 노래방에 가시면 제일 먼저 이 노래를 부른다고 하시네요.

≪3≫ 은희의 「꽃반지 끼고」♬
어릴 때에는 소꿉장난 하며 클로버 꽃으로 반지 만들어 친구들과 놀았고, 청소년기에는 짝사랑하는 여학생에게 몰래 만들어 편지에 넣어 보냈고, 대학생 때에는 M.T가서 들에 핀 꽃으로 반지를 만들어 사랑을 고백하기도 한 순수했던 저의 과거가 생각나게 하는 곡입니다. 누구든 이런 꽃반지 안 만들어 본 분이 없을 겁니다. 옛 추억에 미소지게 하는 서정적인 곡, 모두가 공감하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4≫ 유심초의 「사랑하는 그대에게」♬
사랑하는 그녀가 생겼습니다. 그녀에게 저의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언제나 그대를 웃게 할 것이며, 그대를 이해하며, 그대를 기다리며, 그대만을 사랑하며, 세상에 영원한 동반자로 당신께 남고 싶습니다.” 이러한 저의 마음과 함께 드리고 싶은 노래입니다.

≪5≫ 신계행의 「가을 사랑」♪
이제 곧 단풍들고 낙엽이 떨어지겠죠. 가을은 왠지 쓸쓸하지 않습니까? 남자라서 가을이더 쓸쓸하다는 얘기도 있던데요. 우수어린 신계행의 목소리와 시적인 가사의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예전에 떠나 가버린 사랑을 생각하며 잠시 깊은 생각에 잠기곤 합니다.

≪6≫ 조하문의 「눈 오는 밤」♪♬
눈 오는 밤 자취집에 친구들과 옹기종기 모여 통기타를 치며 이 노래를 부르던 생각이 납니다. 방학인데도 고향으로 가지 않은 친구들과 모여 막걸리에 김치전을 부쳐 먹으며, 밤새 노래 부르고 웃고 떠들었지요. 지금의 그 친구들은 사회에서 자기 역할에 충실하고 있으며 다들 바쁘지만 가끔 문자 메시지로 안부를 묻고는 합니다. 겨울의 눈 오는 날 그 때의 그 친구들과의 만남을 가져보고 싶네요. 많이들 변해 있을 텐데, 그 모습들도 많이 궁금합니다.

≪7≫ 양희은의 「아름다운 것들」♩♩♩
7080세대의 교사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몇 년 전, 학교에서 평생교육차원으로 가요교실을 개설한 적이 있었습니다. 사전에 희망하는 가요를 설문 조사하였고, 그 결과 나온 여러 곡들 중에서 이 노래가 1위를 차지했었습니다. 제가 그 가요교실의 담당교사였고요.(물론 노래지도 교사는 초빙한 분이었죠) 모두들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눈물 찡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가요교실에 참여한 20명 남짓의 교사와 어머님들이 이 노래를 부를 때 끝까지 부르지 못한 분들도 있었습니다. 모두들 눈시울이 붉어졌답니다.


특별한 기념이기에,,,,,
성의를 다해 사연 올리려고 노렸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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