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시절 선생님과 26년만에 통화했어요..
김정옥
2007.09.14
조회 23
여고시절 선생님의소식을 26년만에 접하고 몇개월을 망설이다가
통화했어요. 긴세월속에서도 저를 잊지않고 기역해주시고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신 선생님께 감사하고 순간이나마 45살이란 나이에
여고시절 그때로 돌아간 기분이이였고 하루종일 얼굴에 웃음을
감출수가 없었답니다. 추억에 이렇게 마음이 흔들린 하루였습니다.
신청곡: 산울림의 청춘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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