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오고 있는 태풍 이름이 '나리'라고 했나요? 곱게 곱게 비를 부리고 가길 바랍니다.
언제 추억의 엽서를 받고도 아직 숙제를 못한 청취자 입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이따금 사연 올릴게요.
목소리가 여유가 있네요.
이동영
200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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