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마지막비가 되었음하는바램..
충무로에는 비가 청승맞게도 오네여..어쩌누
오늘 영재님도 목소리가 비에 많이 젖은듯..더 많이 가라앉으시네여
오랫만에 친구들과 연극한편 보러가기로 했답니다.
요즈음은 왠일인지 친구들이 추석명절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봐여
매일 집에서 빠져나올생각만 하네여..
그래서..
호호..
저도 맞장구좀 많이 치려구여..
아마도 지금 다들 [유가속]과 함께 저녁준비들 하고있을껍니다.
오늘 해주신 유머 보다는..
[나리야 비좀 나리지마]가 대박입니다....깔깔...
신청곡
[심수봉 :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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