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일이 집사람 생일입니다..
벌써 결혼한지가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결혼전에는 늘 행복하게 해 줄께 라고 큰소릴 쳤지만..
아직까지 늘 안 행복한 결혼생활을 해 왔습니다..
안 좋은 기억들이 많네요...
여러 어려웠던 기억 모두 잊고 서로 사랑하며 살렵니다..
든든한 8살 큰아들... 그리고 귀염둥이 3살막내를 보며 힘을 얻습니다..
여보 사랑해... ,늘 건강하구.... 우리 서로를 이뻐하며 살자...~~~ㅋㅋ
20일 집사람 생일... 21일 막내아들 생일... 22일 아버님 생신이네요...
에구 그 담주는 추석이고... 허리가 휩니다...
영재형님... 좀 도와주삼...~~~^^ 선물이라두... ^^
집사람과 연애할때 자주듣던 김현식의 '여름밤의 꿈' 신청합니다.
이곡이 아마 윤상씨 작곡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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