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지고 가는 남자 - 바로 유영재님
김태욱
2007.09.15
조회 86

요즘 1주일이 넘는 이벤트 기간 내내 유가속 홈페이지를 보고 있으면 열기로 가득 찹니다.
무수한 많은 청취자들의 이름과 그들의 생각들.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저 또한 듣기만 했지, 사연으로 참여하는 것은 별로 없었던 터라......
미안하기도 했지만,
가만히 앉아서 7주년을 그냥 넘기기는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정성껏 준비하여 이벤트 참여하였죠 ^^
이번 이벤트는 정말 많은 청취자들을 세상 밖으로 나오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고 봅니다.
저도 평상시와 다른 이 모습들을 지켜보면 정신이 없는데.....
유가속 영재님, 봄내님은 얼마나 가슴이 뜨거우세요?
아니, 정신없으실 것 같아요!이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짊어지고 가는 기분이 어떠세요?
자신의 몸보다 몇 배가 되는 사랑을 짊어지고 가는 위의 그림처럼...
혹시 부담스럽지는 않으신가요?
아니시겠죠? 너무너무 행복하실 거예요.
행복한 고민에 비명을 지르실 지도.......

많은 팬들에게 기쁨과 사랑을 전해주시는,
사랑을 짊어지고 좀 더 행복한 세상으로 향해주시는,
고마운 분이 되는 유가속 영재님과 봄내님, 그 외 여러분들.....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고,
많은 사랑 꿋꿋이 싣고 나를 수 있는 건강함도 잘 유지하세요 ^^

위 그림이 좀 맘에 안드시면 어쩌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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