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유가속 칠주년 축하축하 드립니다.
김옥자
2007.09.16
조회 22
유가속 칠주년을 하늘만큼 땅만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가속이 좋은 이유[7]**
1]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밥과 김치 같아서 좋습니다.
2]샛노란 아기 병아리 솜털처럼 보드랍고 포근해서 좋습니다.
3]펄펄 끓었다 금방 식는 냄비근성이 없이 진솔해서 좋습니다.
4]매일드나들다 ..때론 가끔...또는 아주 드물게 들려도
부모님처럼 언제나 늘 편안하게 반겨주셔서 좋습니다.
5]추억속을 헤집고 다니며 행복감에 젖을수 있게 해주셔서 좋습니다.
6]엽서쓰기, 라디오 책방, 월요 라이브, 가요퀴즈, 등등
또한 꼴깍 군침도는 다양한 이벤트가 있어서 좋습니다.
7]한번 들으면 빠져 나올수 없도록 마음을 확 사로잡아 끌어당기는
신비한 매력이 있어서 좋습니다.
***유가속 명곡[7]***
1]이선희..인연
2]어니언스...편지
3]조용필...그 겨울에 찻집
4]윤태규..마이웨이
5]박인희...목마와 숙녀
6]윤도현...가을 우체국 앞에서
7]김종서..아름다운 구속
***유가속을 소개하고 싶은 [7명]***
1]20년전 혼자 씩씩하게 미국으로 건너가 지금은 가정안에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소꿉친구[종님]이에게 꼭 소개하고 싶어요.
전화통화는 일년에 두 세번 정도 하지만 참 많이 보고 싶은 친구예요.
2]평택에서 칼국수 집을 하고 열심히 하고 있는 [언니]에게 소개하고 싶어요.
유가속 방송 시간이면 바쁜 시간 끝나고 잠시 한숨 돌릴시간 영재님과 함께 하면 피곤함도 잠시 잊겠죠.
3]3년전 작은오해로 끝까지 자존심 내세우며 말 안하고 지냈던
안산에 살고 있는 여고친구[경화]랑 얼마전 다른친구들 도움으로
화해를 했어요.
잊고 지냈던 세월만큼 더 열심히 사랑하려 합니다.
그 친구에게 꼭 유가속 소개하고 싶어요.
4]얼마전 아들 군대에 보내놓고 눈이 짓무르도록 울고 또 울고 한다는 오산에 친구"정숙"이에게 소개하고 싶어요.
유가속과 함께 하면 슬픈 마음에 위로를 받지 않을까요.
5]지난겨울에 갑자기 쓰러져 친구들을 놀라게 했던 서울에 살고 있는 중학교시절 친구 "명숙이"
지금은 많이 좋아져 휄체어 타고 다닌다는 소식에 얼마나 감사했던지요.
학창시절 3년내 사총사로 [명자, 명숙, 숙자, 옥자]단짝친구였던 명숙이에게 꼭 소개하고 싶어요.
지금도 늘 목마르게 그리운 친구들이예요.
6]음악을 무지무지 좋아하고 감성이 풍부해 편지 쓰기를 좋아했던
학창시절 첫사랑 그 친구에게 꼭 소개해주고 싶어요.
2년전 친구들과 딱 한번 만났는데 학창시절처럼 그냥 참
너무 편하더라고요.
7]여행을 좋아하는 울 남편
여행길에 틀어놓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요즈음 노래는 뭔 소리인지 도통 알수 없다며 스리쓸쩍 채널을
아예 꺼버리는 울 남편에게 유가속 소개하고 평일에는 회사에서
힘들겠고 주말에는 꼭 들려주고 싶어요.
울 남편 유가속 들으며 "아...이래서 당신이 유가속 좋아하는구나?"
하며 환한 미소 지을것 뻔해요.
영재님에 따뜻하고 환한 미소처럼 울 남편도 늘 따뜻하고 환한 미소를 짓거든요.
그래서 제가 정말 좋아해요~~
^*^영재님 ~~~언제나 늘 그 자리에서 언제까지나 쭈욱 사랑받는 유가속을 이끌어 가시길 바랍니다.
유가속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분들에게
감사에 마음을[정중하게 꾸뻑] 듬뿍 담아 보내 드리면서....
이만 물러갑니다....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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