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평택인데요 하루종일 비가내리는군요
오늘 작은어머님 병문안을 다녀오는길에 항상 건강하시던분인데
병원에 누워계시는 모습을보며 인생이 무엇인지 세삼느끼는군요
어느날 방에서 일어나시다가 넘어지셔서 골반뼈가 부러지셔서
5시간수술을 허셔다네요
정말 우리나라 노인문제가 보통아니네요 6인병실에 70대이상이네요
에청자 여러분 부모님한데 전화자주하시고 요번한가위에 하루라도
짐에서 부모님과 즐거운 시간되십시요
부모님은 항상 자식걱정하지만 오늘 이방송을 듣는 부모님하데
전화라도하세요 그것도 효도에 한가지방법입니다
그럼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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