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감사합니다
강영신
2007.09.16
조회 21

우와 습관적으로 유가속 여기저기 잘 다니는데 오늘은 우연히 들른 예쁜엽서 당선자에 제 이름이 있더군요

딸을 불러 이리와보라고 엄마 이름 나왔다고 넘 기분이 좋다고 하니
딸이 그렇게 좋냐고 물어보네요
그럼 선물이 무엇이든지 이름이 나왔는데 얼마나 좋겠어요

좀 찔리기도 하네요 예쁘게 못 꾸민것 같은데...

가끔씩 방송을 못들어 제 엽서사연이 소개되었는지도 잘 모르고...
아무튼 영재님 감사드립니다
비오는 주말 시어머니 문제로 자꾸만 흔들리는 마음 자리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좋은 선물을 주셨네요

신청곡틀어주시면 더 좋고요

노고지리--찻잔
이선희--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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