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와환성의 도가니속였어요.
제가 유가속을 큰언니때시듣게되어 유가속에 관련된건 큰언니와 동행을하는데 간만에 (근2년만)영재님 얼굴을 본 언니왈 `어쩜좋아~~~근데 살쪘다 그치....~였어용.ㅋㅋㅋㅋ
마지막 인순이 무대는 열광의 도가니였어요.아들과 딸두 같이 심취되어 환호성과 기쁜의 탄성을 마음껏 발산했죠..
하하 암튼 가슴과 마음이 기쁜추억이였어요,
울 아들이 그만 쓰라네요.ㅋㅋ
그 열기을 다시 한번
인순이---거위의 꿈
마야--진달래 꽃(울 아들의 신청곡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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