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듣기만 하고 거의 참여를 못했는데 오늘은 축하 인사라도 드리려고 들어왔습니다.
보다 발전하는 유가속으로가 되시길 기도하면서 유가속을 소개하고 싶은 친구들을 꼽아보면
고등학교 친구이면서 고향 떠나 멀리까지 와서 옆집에 사는 숙경이
큰아들 친구 엄마들 호성이 엄마, 민주엄마
아이들 고모 우리 시누님
고향 친구 해숙이, 은아
하나님이 항상 가장 큰 위로가 되시는 구미에 사는 언니
그 외에도 40대 중반이면 누구라도 좋아할 프로그램이라서
라디오 듣는 사람들에겐 꼭 들어보라 권하지요.
유가속을 만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서 오래오래 좋은 프로그램 이어가주세요.
7주년 축하드립니다.
김희수
200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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