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좋은날
오늘은 나의사랑하는 배우자
이세상에 태어난날 입니다.
그랬기에 좋은남편을 만날수
있었기에 제가 지금 이자리에
있겠지요.
사랑 합니다.
그리고 많이 많이 축하해요.
그리고
나의신랑 대자이자 조카인
초등학교 3학년 김창희의 생일 입니다.
성당에서 말하는 아버지와 아들의
생일 이지요.
정말 정말 좋은 날입니다.
축하 해주세요
그리구요
축하카드를 보내 주신다면
더욱 기억에 남는 생일이
될것 같아요.
제가 미리 챙기지 못했지만
늦더라도 카드를 보내주실거죠.
감사 합니다.
신청곡
솔개
축복
천안시 신부동 대림아파트 305동102호
김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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